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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학원에서 한 여학생이 갑자기 복통을 일으키면서 병원을 갔는데 다음날 물어보니 맹장 수술을 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맹장염은 20대1로 요즘은 흔한 질환으로 여자 맹장위치는 어디인지 알아보았습니다.






맹장은 대장쪽에 있는데 배설물 및 이물질로 인하여 막히거나 좁아지게 되면서 그 속에서 내압이 상승하면서 맹장염이 발생하게 될 수 있습니다. 

맹장염이 발생하면 어디가 아프다고 하지않고 그냥 배가 아프다고만 하는데 그 증상이 전체적으로 복통이 생겨서 그러는것으로 처음엔 명치쪽이 쪼이는것처럼 쥐어짜듯이 답답함과 동시에 아프기 시작하는데 이 통증이 이동을 합니다.


그렇기에 통증이 배 주위 전부 아프게되며 통증 느낌이라면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이어지면서 통증이 느껴지는데 여자 맹장위치는 배꼽 아래 오른쪽 사선으로 좀 내려가 오른쪽 하복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복통과 함께 미열이 발생하고, 만약 고열이라면 맹장이 파열되어 복막염으로 속이 메스꺼우면서 구토 및 설사를 할 수 있으며 오른쪽 하복부쪽을 눌러서 아프며 눌렀다가 손을 떼는 그 순간 더 아프면 맹장염입니다.





평소에 복통 증상과는 아주 다른 통증으로 새로운 느낌의 통증이라면 맹장염을 의심해야하고, 빨리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을 받아야합니다.

또한 언제부터인지 일부 여자와 남자의 맹장위치가 다르다는 설이 있는데 이는 틀린것으로 남자,여자 맹장위치는 결론적으로 같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소장과 대장 중간에 있습니다.



오른쪽 아랫배에 위치해 있으며 맹장염 복강경 수술을 하게되는데 수술후 1~2일 후 회복되며 한달정도는 운동을 쉬는것이 좋고, 이외에 복부 통증 증상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많습니다.

추가로 대장 관련하여 복부 통증이 있을수 있는데 대장암,대장염,대장용종,대장게실염 등이 있으며 남자, 여자 맹장위치 정리해보았으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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