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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란 후천성 면역결핍증이라도 하는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인체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초기에 발견하지 못하여 치료를 계속 못받게되면 사망에 이르게 되지만 대부분은 초기에 발견되며 치료를 받으며 생명을 연명하고 있습니다.






치료를 받아도 완치되는것이 아니며 헌혈을 통해서도 감염이 되고, 주사기 재사용등으로 전염이 될 수 있는데 대부분은 성관계 접촉으로 인하여 생기는 질환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에이즈 초기증상으로는 1단계에서는 가벼운 감기증상만 나타났다가 다시 잠복기 상태에 있다가 2단계까지 가게되면 혈액 내에 항체가 출현하는데 2~3개월이 걸리며 2단계까지 대게 모른체 지내게됩니다.




1단계 감기증상에서 에이즈 초기증상을 의심해봐야 하는데 감염 후 보통 3주 후 4주,5주,6주 후에 발열 및 두통, 근육통과 관절통,구역질 및 구토, 인후통,임파선비대 증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 피부에 구진성 발진 증상이 나타나게되니 이는 에이즈 초기증상으로 빨리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을 받아야하며 초기 증상을 그냥 지나쳐버리면 잠복기에 빠지게 됩니다.



1단계부터 2단계 모두 전염성은 발생하며 이때까지 발견하지 못하고 3단계까지 간다면 이때는 면역력이 거의 손실되어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잠복기에 빠지면 수년간 감염된채로 살아가게되는데 대게 3년이상 길게 10년 동안 모르고 살아갈수 있으며 이는 현재로서는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하며 에이즈 예방주사도 없습니다.

에이즈는 키스, 스킨쉽, 입안의 침으로 인해서 등등 이렇게는 전염이 되지않는다고하며 성접촉만이 전염이되는것으로 지금까지 에이스 초기증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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